Quote

게시물 검색
내가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부터 그대는 나와 함께했다. 그대는 나의 벗이요, 누이요, 어머니였다. 그 고마웠던 시절을 뒤로하고 나는 길을 떠날 것이다. 먼 훗날 다시 태어나면 그때도 나의 벗이 되어 주면 좋겠구나. 나도 기꺼이 그대의 벗이 될 것이다.
영화<왕과 사는 남자> 中
기적을 만들려면 생각보다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. 그래서 어느샌가 당연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.
아픈 사람을 치료하거나 하늘을 날게 된 것도 마찬가지야.
그게 당연하고 시시하게 여겨지는 순간, 기적이나 마법이 아니게 되는 거래.
영화 <연의 편지> 中
흐미님의 은혜로 예쁜 인용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최고최고
출처적는 곳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