괴물 포스터

괴물

★★★☆☆
관람일 2026-02-21
출연 심하균,진구

리뷰



괴물이라는 드라마를 최근에 정주행했어요 (넷플릭스)

예전에 추천 받아서 마감영상으로 쭉 틀어뒀는데 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드라마네요  ㅋㅎㅋㅎ


ost는 죄가 없다... 드라마는 다봤지만 지금도 즐겨듣는 ost.추천드립니다.



괴물드라마. 그래서 무슨 내용이냐....................


1화부터 16화까지 

과연 누가 진짜 괴물일까요? 알 아 맞 춰 보 세 요.

→ 여진구씨 극대노 반복.... 의 내용이었습니다.



그럼에도 중도하차하지 않고 16화까지 끝까지 본 이유는 심하균씨와 여진구씨의 열연 그리고 조연들의 연기들이 좋아서 포기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. .

스토리때문에 응..? 다음화 보기 버튼 누르기 머뭇... 하고 있으면 갑자기 배우분들이 열연해줘서 그래 다음화 볼께!< 이 상태가 반복됨.

결론: 배우들의 연기가 없었다면 끝까지 안봤을 것 같은 드라마


솔직히 인간심리싸움이 중심이라면 보는 사람 납득도 같이 시켜줘야 하는데  이 드라마는 납득? 그게 뭔데 

알아서 맞춰보세욤 ㅋㅋ 하고 저벅저벅 가버리니까 사건에 대해 잘 모르는 마을 새식구 여진구씨가 틈만 나면 극대노하는 게 너무 공감하고 그랬었네요.

처음엔 좋았는데 자꾸 님 수상해요! 하면 마을사람들 한 명씩 수상하게 웃기... -> 엔딩  이  연출패턴이 웃겼음...ㅠㅠ ㅋㅋ ㅠㅠ 미안합니다.. 그치만.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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