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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REAMS // NEIGHBOR_DATA
Jan 2026
Neighbors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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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gether
ID:01 Together
21:51

죄삼다!!!!

과거의 흔적을 열심히 백업하고 나서... 피드 나누었던 분들 피드를 도배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🥹양해 부탁드립니다...🥹🥹🥰🥰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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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02 BACKUP
21:48

김래빈 바보

차유진 님께. 정성스럽게 프린트된 서류의 첫 장을 보자마자 차유진은 질린 표정을 지었다. 단정한 고딕이 그리는 글자가 퍽 낯설었을뿐더러 애초에 자신의 손에 서류가 닿았다는 사실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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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03 BACKUP
21:47

6피트 3인치의 세계

??. 소원을 빌어보세요! 01. 유진은 눈을 번쩍 떴다. 어쩐지 몸이 가벼웠다! 늘어지게 하품을 내뱉고 몸을 일으키자 어쩐지 시야가 높아진 것 같았다. 음? 고개를 갸웃하곤 비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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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04 BACKUP
21:45

낫 터칭 스텝 시퀀스 下

*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유진 X 작곡가 김래빈 * 글자수 제한으로 인해 4~6(完)화까지의 분량 수록크리스마스이브가 나흘 남았을 시점. 차유진은 결심했다. 낫 터칭 스텝 시퀀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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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05 BACKUP
21:44

낫 터칭 스텝 시퀀스 上

*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유진 X 작곡가 김래빈 * 글자수 제한으로 인해 1~3화까지의 분량 수록춥지 않다. 맨 처음 느낀 감각은 그거였다. 사방이 얼음인 데에 반해 관객석은 후

캐릭터
ID:06 캐릭터
21:41

©지인

https://i.imgur.com/fGfh4Zn.png전신 커미는 아닌데 전신 커미 자료로 사용할 수 있는 커미션이라는 말이 너무 웃기고이 그림에서 두 사람 인상이 너무 잘 드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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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07 BACKUP
21:41

선향불꽃 下

* 외전 미포함 어둡다. 어지럽다. 춥다. 산발적인 정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못한 채 드문드문 이어진다. 래빈은 이불을 뒤집어쓴 채 멍하니 사고했다. 흔들린다. 바다는 물결치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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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10 BACKUP
21:40

선향불꽃 中

동이 텄다. 굳게 닫힌 창고 안으로 비스듬히 햇빛이 기울어 들었다. 밤중에 그 난리를 겪고도 하루는 기어코 시작했다. 유진은 한참이나 앉아 있었다. 어두컴컴한 창고 안에서 벽에 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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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11 BACKUP
21:39

선향불꽃 上

소리가 컸다. 무슨 소린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컸다. 브레이크가 고장이 난 차가 고속도로 달릴 때 내는 소음 같았다. 그렇다고 또 귀를 기울이면 제법 일정한 간격으로 밀려왔다가 쓸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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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12 BACKUP
21:33

아지랑이

"와 미친. 여름이었다." 차유진은 낄낄거리는 소리에 고개를 갸웃했다. 반 애들이 옹기종기 창가에 모여 밖을 내다보고 있었다. 자그마한 머리통들이 오밀조밀 몰려있는 꼴은 마치 언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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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13 BACKUP
21:31

크리쳐 대마왕

오. 안녕해요. 거기는 어때요? 여긴 좀 망했어요. 좀이 아니라 많이? 아무튼, 음, 산 사람이 별로 없어요. 나 때문은 아니에요. 나는 최선 다했어요. [죽겠답시고 블랙홀로 뛰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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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14 BACKUP
21:31

감정 상대성이론

래빈은 눈을 떴다. 아니, 눈을 감았는지도 모른다. 눈꺼풀이 안구를 덮었는지 드러냈는지 래빈으로선 확신할 수가 없었다. 다만 확실한 것은 시야가 열렸다는 점이다. 다른 말로 보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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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15 BACKUP
21:29

오십이 헤르츠 외계인

우리 별은 멀리서 보면 푸르단다. 래빈은 할머니의 잠잠한 목소리를 기억한다. 저 깊은 물 속에서 유유히 멀어지던 할머니. 뒤를 쫓아 어색하게 발장구치고 있노라면 불쑥 다가와 한가득

캐릭터
ID:16 캐릭터
21:28

©머큐리님

https://i.imgur.com/65b5XZl.png머큐리님의 말단부위 커미션은 정말 좋음 이 발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합니다손이든 발이든 말단부위

캐릭터
ID:17 캐릭터
21:27

©육회비빔밥2

https://i.imgur.com/10ka3Ev.png이건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넣었던 커미션너무너무 귀여워육비 스디는 최고야

캐릭터
ID:18 캐릭터
21:26

©육회비빔밥1

https://i.imgur.com/7o6WBXv.png육비 커미션은 너무 많아서 넘버링을 하지 않으면 까먹고 말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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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19 BACKUP
21:26

열대야

온종일 안개가 자욱했다. 세상이 회색빛으로 보일 정도로 짙고 빽빽한 연무였다. 그래서 김래빈은 장마가 시작되었음을 알았다. 본래라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야 할 빗줄기는 없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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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20 BACKUP
21:24

사건의 지평선

제 이름은 김래빈. 나이는 아마도 스물여섯. 여기는 제4지구 기억보관소. 이 모든 기록을 저장하기에 앞서 듣고 있을 당신이 명심해야 합니다. 바로 이 녹음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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