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상
나리타 료고 《Fate/Strange Fake》 ~9권
사건부를 읽은 사람이라면 역시 페스페는 읽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. 그야 비슷한 시간대의 이야기를, 다른 세계선에서 다루고 있고, 온갖 타입문 작품이 총집합하는 작품이기 때
사건부를 읽은 사람이라면 역시 페스페는 읽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. 그야 비슷한 시간대의 이야기를, 다른 세계선에서 다루고 있고, 온갖 타입문 작품이 총집합하는 작품이기 때
잔인한 낙관사람들이 이미 실현 불가능해진 '좋은 삶'(안정된 미래, 성공, 행복 등)에 계속 집착하는 상태. 현실은 점점 나빠지지만, 그 환상을 포기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
안녕하세요 달미입니다여러분 잘 지내고 계셨나요?갠홈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그냥 보고 있다보니, 일기장이 뜸한 걸 깨달았지 뭐예요.사실 3월 16일에 이사하고 뭐 하고 하면서 여러모로
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은 사회학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아마 필수 교재가 아닐까 싶다. 물론 교재도 아니고, 연구서적일 뿐이지만 그 안에 들어 있는 생명정치와 권력의 이야기는,
안녕하세요 달미입니다봄이라서 메인 테마색을 바꾸어보았어요그런데 문제. 채도를 싹 빼버리니 아무리 해도 봄, 같은 느낌은 안나더군요울면서 다시 배경 이미지를 찾아야 합니다 ㅠㅠ그래도
안녕하세요 달미입니다일본에 온 뒤에 감기기운과 이사 준비 등등으로 갠홈에 들어오질 못했군요… 이제 매달 돈나가는 갠홈인데 말입니다. (이러기)전 원래 살던 기숙사 추첨에서 떨어져서